부산 자활브랜드 '올리브(ALL-LIVE)', 출범 1주년... 자활혁신 성공사례로 우뚝
부산 자활브랜드 '올리브(ALL-LIVE)', 출범 1주년… 자활혁신 성공사례로 우뚝
◈ 전국 유일 부산형 자활브랜드 '올리브(ALL-LIVE)' 출범 1년 만에 참여 자활사업장 109곳으로 확대…올리브마켓 매출액 28퍼센트(%) 증가(61억 원2025→78억 원2026)
◈ 자활 성장모델 통합돌봄 참여기관 28곳, 참여자 175명으로 확대, 단순일자리에서 돌봄서비스와 자활일자리 동시 창출… 참여자 265퍼센트(%) 증가(48명2025→175명2026)
◈ 찾아가는 올리브 팝업스토어 개최, 올리브 마켓 앱 개발 등 자활생상품 온오프라인 판로 혁신 및 자활 참여자 자립 지원과 지역경제 선순환 실현으로 '모두 함께 잘사는 부산' 가치 확산
□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전국 최초 부산형 자활브랜드 '올리브(ALL-LIVE)'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저평가된 자활 이미지를 쇄신하고, 자활사업의 새로운
성장모델로자리매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 지난해(2025년) 6월 공식 출범한 '올리브(ALL-LIVE)'는 시와 시민·전문가·현장 참여자가 함께 브랜드 이름짓기(네이밍), 디자인 개발 과정에 참여해 완성했다.
□ 시는 올해(2026년) 올리브마켓* 109곳을 운영하며, 2천 113명의 참여자에게 1인당 20만 원의 올리브카드(구매포인트)를 지급해 지역 내 자활사업장에서 소비·보상·혜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로 확대했다.
□ 아울러, 시는 그간의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2027년) 올리브마켓을 확대하고, 올해(2026년) 하반기에는 '찾아가는 올리브 팝업스토어'를 개최하는 등 자활참여자의 자립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또한, 시는 부산형 통합돌봄 특화사업 병원안심 동행*, 식사지원, 주거환경개선** 등에 자활지역자활센터·자활기업 28곳이 참여하고, 자활참여자 175명으로구성된 '통합돌봄 원스톱(ONE-STOP)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 전재수 시장은 “'올리브(ALL-LIVE)'는 단순한 브랜드가 아니라 자활참여자의 가능성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부산형 자활 혁신 프로젝트이다”라며, “앞으로도자활참여자가 복지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자활 생태계를 조성해 다시 뛰는 부산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